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研究生:安宣映
研究生(外文):Sunyoung An
論文名稱:南北韓敬語法比較研究-以北韓現代文學為中心
論文名稱(外文):Comparison Study on Honorifics of North and South Korea-Based on North Korean Contemporary Literature- 남북한 경어법 비교 연구-북한 현대문학작품을 중심으로-
指導教授:扈貞煥扈貞煥引用關係
指導教授(外文):Jung-Hwan Ho
口試委員:林明德扈貞煥張介宗
口試委員(外文):Ming-Teh LinJung-Hwan HoKai-Chong Chang
口試日期:2010-12-27
學位類別:碩士
校院名稱:中國文化大學
系所名稱:韓國語文學系
學門:人文學門
學類:外國語文學類
論文種類:學術論文
論文出版年:2011
畢業學年度:99
語文別:韓文
論文頁數:112
中文關鍵詞:韓國北韓語韓語敬語法北韓語言禮節社會語言學
外文關鍵詞:한국북한어한국어 경어법북한어 언어예절사회언어학KoreaNorth Korean Contemporary LiteratureHonorificsSociolingu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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南韓和北韓為同一民族所構成,一直使用單一語言。但由於分離的關係,超過半個世紀期間進行了政治、社會、文化等領域的各自演變,也逐漸出現南北韓語言的「異質化」現象。當今世界對北韓的關心日益加劇,而對北韓語的研究便是了解北韓最直接,且最重要的先前工作。由於南北韓語言政策和語文規範不一致,而引起的語言差異,讓國際間研究南北韓文化乃至於政治、經濟及民俗等領域的人士帶來諸多不便及不解。

本論文是以研究南北韓語言間的異質化,進而縮短兩韓語言隔閡為目標,以當中最關鍵的「敬語」作為研究對象,並使研究、學習或嘗試了解兩韓文化之人士能因此縮小在語言文化上所造成障礙。此次利用韓國語文「敬語法」和北韓語「語言禮節」做為切入點,並進行深入研究及比較。目前收集北韓語的資料受到很多限制及阻礙。因環境的因素,沒能有在北韓境內實際考察和接觸北韓語的機會,因此在這艱難的研究環境下,利用多方管道所收集而來的北韓現代文學作品,其文中的語法、文字語言替代了這些。

韓國語有別於其他語言的最明顯的特徵可以說是「敬語法」。在韓國尊重或貶低對方的語言體系主要表現爲「敬語法、待遇法、尊待法、尊稱法」等。而北韓以「語言禮節」的名稱表示對對方的尊敬或貶低的語言表現形式。

此論文的第二章,針對韓國的標準語和北韓的文化語進行比較及了解,且對兩國的語言政策和語文規範進行探討。第三章,對韓國語敬語法及北韓語語言禮節在概念和機能上進行深入的剖析。第四章,體詞類敬語: 將兩國的名詞、人稱代名詞、稱呼語進行分類比較。而助詞「-께서」、「-께」一般用於體詞下面,因此將其包含在體詞類一同探討研究。第五章,用語類敬語: 比較了兩國的主體敬語法「-(으)시」和相對敬語法的終結詞尾、並研究當中的客體敬語法和用語敬語語彙。第六章,特殊敬語: 了解韓國恭遜法和北韓語文章論手法。此章節更探討北韓語言禮節中相當重要的「有關最高統治者的語言禮節」部分,且將其分成三類進行研究,第一類:有關文章內對最高統治者的用語;第二類:給最高統治者的用語或文章;第三類:對最高統治者的尊稱修飾詞和讚揚的表現。

此次研究進行深層的比較在韓國社會語言學中占有最重要位置,且在語彙方面也有很大比重的韓國語「敬語法』及北韓語「語言禮節』。韓國語敬語法主要分爲「主體敬語法」、「相對敬語法」、「客體敬語法」;而北韓語語言禮節則為表現在「禮節關係토」,另外,更分類規定了可稱爲北韓語語言禮節精髓的「有關最高統治者的語言禮節」,且此為重要及必須遵守的規範。在北韓,對最高統治者展現了極端尊敬和欽佩的語言禮節,但對敵國則使用憎恨和輕蔑的表現,這體現了極端的二重性。這次的研究突顯了「敬語」不論是韓國乃至於北韓,在語言學中的重要性,更是了解兩韓文化的關鍵。身為韓國語文學研究所一員的我,有使命、也有義務在推廣韓國文化上貢獻心力。

此次研究,感覺惋惜的部分是僅透過現代文學作品的呈現研究北韓語。期盼不久的將來,能有更多更廣的資訊協助相關的研究,最終更希望透過此研究能讓全世界更了解南北韓的語言文化。

North and South Korea are racially homogenous nations using a homogeneous language. However, due to division of territory, they have been carrying different lives in various fields including politics, society and cultures, and therefore, the languages of North and South Korea are heterogenized. With increasing international interest in North Korea, there certainly is a need for us to study the language of North Korea. However, the language heterogenization due to discordances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n language policies and grammars causes difficulties and inconveniences for foreign learners of Korean language.
The most unique characteristic of Korean language is honorifics. In South Korea, languages used to show politeness are called in various terms like ‘honorifics, words of treatments, words of respect and words of courtesy.’ In North Korea, the term ‘language manners’ are used in the same manner.
In this study, in order to reduce heterogenization of North and South Korean languages for foreign Korean language learners, ‘honorifics’ of South Korea and ‘language manners’ of North Korea were compared.
Since there as much limit to finding data for actual North Korean, North Korean modern literature were used as the North Korean language data.
In chapter 2, standard language of South Korea and culture language of North Korea were studied as well as language policies and grammars of two nations.
In chapter 3, definitions and functions of honorifics of South Korea and language manners of North Korea were studied.
In chapter 4, honorifics in uninflected words group were divided into nouns, personal pronouns and titles of two nations for comparison. Postpositions, ‘-ggeseo’ and ‘-gge’, were included to the group because they are attached to ends of uninflected words.
In chapter 5, honorifics in predicate group were compared with subjective honorifics ‘-(eu)si-‘ and endings in relative honorifics of two nations. Also, objective honorifics and honorific words of predicates were studied.
In chapter 6, special honorifics were studied with words of politeness of South Korea and syntax methods of North Korea. Syntax methods of North Korea were divided to diction and circumlocution. Also, the language manners for the sovereign ruler, the essence of North Korean language manners, were divided and studied in three groups: first, talking or writing about the sovereign ruler, second, talking or writing to the sovereign ruler and third, title modifiers and praises for the sovereign ruler.

The limit of this study was that languages of North Korea were only indirectly available by North Korean modern literature. Increased exchanges of North and South Korea will enable profound researches with recent data to help foreign learners of North and South Korean languages.

中文摘要 i
目錄 ii

I. 서론 1
1. 연구의 목적 및 필요성 1
2. 선행 연구 검토 2
3. 연구의 방법 및 한계 5

Ⅱ. 한국의 표준어와 북한의 문화어 6
2.1 언어 정책 8
2.2 어문규범 15

Ⅲ. 경어법과 언어 예절 18
3.1 한국어 경어법 18
3.2 북한어 언어 예절 19

Ⅳ. 체언류 경어 22
4.1 명사 22
4.1.1 한국어 명사 22
4.1.2 북한어 명사 23
4.2 인칭 대명사 24
4.2.1 한국어 인칭 대명사 25
4.2.2 북한어 사람 대명사 28
4.3 호칭어 33
4.3.1 한국어 호칭어 33
4.3.2 북한어 부름말 38
4.4 ‘-께서’, ‘-께’ 43
4.4.1 한국어 조사 ‘-께서’, ‘-께’ 43
4.4.2 북한어 격토: ‘-께서’, ‘-께’ 44
4.5 소결론 46

Ⅴ. 용언류 경어 48
5.1 주체경어법: ‘-(으)시-’ 48
5.1.1 한국어 선어말어미 ‘-(으)시-’ 48
5.1.2 북한어 존칭토 ‘-(으)시-’ 50
5.2 상대경어법: 종결어미 51
5.2.1 한국어 상대경어법 평서법 57
5.2.2 한국어 상대경어법 의문법 59
5.2.3 한국어 상대경어법 명령법 60
5.2.4 한국어 상대경어법 청유법 61
5.2.5 북한어 말차림토 알림법 62
5.2.6 북한어 말차림토 물음법 65
5.2.7 북한어 말차림토 시킴법 67
5.2.8 북한어 말차림토 추김법 69
5.3 객체경어법: ‘-께’, ‘특수 동사’ 70
5.4 용언 어휘 경어 73
5.5 소결론 75

Ⅵ. 특수 경어 77
6.1 한국어 공손법 77
6.2 북한어 문장론적 수법 79
6.2.1 말법을 바꾸는 수법 79
6.2.2 에두르는 수법 81
6.3 최고 통치자와 관련된 언어 예절 83
6.3.1 최고 통치자와 관련된 말을 하거나 글을 쓸 때 83
6.3.2 최고 통치자에게 말을 하거나 글을 쓸 때 87
6.3.3 최고 통치자에 대한 존칭 수식사와 그를 칭송하는 표현 89
6.4 소결론 90
Ⅶ. 결론 92

참고문헌 95

ABSTRACT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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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현대문학 작품>

청년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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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환(2009), 「소백수는 얼지 않는다」, 단편소설.
김명호(2010), 「유채꽃향기」, 단편소설.
김석범(2009), 「축하명령서」, 단편소설.
김시영(2010), 「그날의 도끼」, 시.
김 철(2009), 「쇠물처녀」, 단편소설.
김향순(2009), 「나의 아버지」, 단편소설.
리경숙(2010), 「한초가 중요하다」, 수필.
리명순(2010), 「미장공」, 단편소설.
리우선(2010), 「한 처녀모습에서」, 수필.
리창식(2010), 「인간날조품 - 리명박」, 시.
박기성(2010), 「새해를 축하합니다」, 단편소설.
박원성(2010), 「장수산 열두굽이」, 단편소설.
박춘학(2010), 「밤길에 만난 사람」, 단편소설.
백인문(2010), 「동음」, 단편소설.
백일심(2010), 「아버지마중」, 수필.
박영건(2009), 「생선탕앞에서」, 수필.
전충일(2009), 「전우」, 단편소설.
정규호(2010), 「그들의 미소」, 소설.
주송정(2010), 「세월은 흘러도」, 수필.
최성혁(2010), 「개꿈을 버리라」, 시.
최충혁(2010), 「보름달」, 단편소설.
최학명(2010), 「참된모습」, 단편소설.
허창득(2010), 「새전투부대」, 단편소설.
화평협동농장원(2010), 「닮고싶은 마음」, 단편소설.
작가 미상(2010), 「끝내지 못한 구룡연」, 혁명설화.

아동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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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2008), 「1학년생」제3회, 중편소설.
김정일(1953), 「우리의 수령」, 시.
남현경(2009), 「나도야 전투원」, 동시.
라경호(2007), 「거부기의 눈물」, 동화.
로명주, 「커가는 마음」, 단편소설, 아동문학
리원우(2008), 「싸워이긴 아이들」2회, 단편소설.
리충심(2009), 「천백배로 복수하리라」, 작문.
림순석(2009), 「5점꽃」, 단편소설.
박명철(2009), 「선생님의 모습」, 단편소설.
오혜영(2009), 「우리 고향 사진첩」, 단편소설.
윤정심(2008), 「살구」, 유년소설.
원경옥(2007), 「오각별지도」, 수필.
장갑철(2009), 「억센줄기」, 단편소설.
장성철(2009), 「친한동무」, 단편소설.
장익성(2009), 「더 좋아진 꽃잎손」, 단편소설.
전별(2009), 「새로 온 동무」, 단편소설.
진태훈(2009), 「비명소리」, 동시.
한철민(2009), 「끌려가는 미국」, 동시.

통일문학
강귀미, 「마지막 배우수업」, 단편소설, 통일문학 64호.
권정웅, 「친위전사」, 단편소설, 통일문학 55호.
김덕철, 「마중가는 안해」, 단편소설, 통일문학 60호.
김룡연, 「비상작전」, 단편소설, 통일문학 70호.
김명철, 「꿈결에도 장군님 뵈오면」, 시, 통일문학 61호.
김수경, 「삼천리강산」12회, 장편소설, 통일문학 65호.
김영희, 「냉이」, 단편소설, 통일문학 67호.
김용남, 「영원히 수령님품에 안겨삽니다」, 통일문학 61호.
김재원, 「우리 장군님과 총」, 시, 통일문학 63호.
김청수, 「원정대1번수」, 단편소설, 통일문학 70호.
김태룡, 「장군님의 4월은 전선에 있다」, 통일문학 61호.
량흥일, 「한걸음」, 수필, 통일문학 74호.
로정법, 「내나라」, 단편소설,통일문학 58호.
류원규, 「군공메달 제1번」, 단편소설, 통일문학 65호.
리동수,「부쉬 그 입에…」, 시, 통일문학 73호.
리두균, 「나의 어머니이시여」, 시, 통일문학 63호.
리명, 「아침」, 단편소설, 통일문학 52호.
리명국, 「크나큰 사랑」, 단편소설, 통일문학 73호.
리민탁, 「뜨거운 여름」, 단편소설, 통일문학 74호.
리준식, 「당신께선 영원한 조국입니다」, 통일문학 72호.
「영원한 사랑」, 시, 통일문학 61호.
「우리장군님」, 시, 통일문학 70호.
리진성, 「인사를 드립니다」, 시, 통일문학 55호.
리철룡, 「대동강의 풍경」, 수필, 통일문학 74호.
문동식, 「맑은 아침」, 시, 통일문학 63호.
문상봉, 「병사들을 위한 날」, 단편소설, 통일문학 72호.
박종상, 「소생」, 단편소설, 통일문학 74호.
백보흠•송상원 , 「영생」15회, 장편소설, 통일문학 53호.
손성모, 「어버이장군님께 삼가 드리옵니다」, 시, 통일문학 58호.
손영복, 「눈길 멀리」, 단편소설, 통일문학 62호.
송병준, 「바다의 노래」, 단편소설, 통일문학 53호.
양의선, 「들국화꽃다발」, 단편소설, 통일문학 66호.
장수봉, 「별이 흐르는 밤에」, 단편소설, 통일문학 65호.
전승일, 「눈보라」, 시, 통일문학 60호.
정기종, 「별의 세계」2회, 장편소설, 통일문학 74호.
정영종, 「등고선」, 단편소설, 통일문학 60호.
조상호, 「대홍단의 아침노을」, 단편소설, 통일문학 60호.
「봄의 우뢰」, 단편소설, 통일문학 64호.
조승찬, 「따스한 바다」 단편소설, 통일문학 69호.
「전사의 길」, 단편소설, 통일문학 58호.
진재환, 「사랑의 행군길」, 단편소설, 통일문학 74호.
최정용, 「우리 수령님 모습」, 시, 통일문학 74호.
최준경, 「그이는 우리의 위대한 최고사령관」, 통일문학 52호.
현승남, 「영원한 상봉」, 단편소설, 통일문학 68호.
홍용암, 「백두성산의 련봉을 우러러」, 시, 통일문학 7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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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문학
강복례(1992), 『직장장의 하루』, 소설.
권정웅(1961), 『백일홍』, 소설.
류근순(1960), 『행복』, 단편소설.
백 석 (1959), 『백석』, 소설.
이종렬(1983), 『고요』, 소설.
(1976), 『햇빛을 안고 온 청년』, 소설.
전재경(1956), 『나비』, 소설.
진재환(1963), 『고기는 떼로 강으로 나간다』, 소설.
한웅빈(1993), 『‘행운’에 대한 기대』, 단편소설.
남대현(1987), 『청춘송가』, 장편소설, 문예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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